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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GM - 呪われた宝石 저주받은 보석 (SH-Roman)



반 동면에 들어갑니다. 

by Ж가이샤Ж | 2008/12/19 23:50

오늘도 잡기놀이,

 

한밤중에 다큰 처자 한명과 한마리가 우다다다.

방에 뛰어들어와 숨을만한 곳을 찾던 꾸뎅냥은 요즘 잠자리로 애용하던 박스속에 머리를 박아보신다.

그러다 한명이 다가가자 머리부터 그대로 콕 꼬꾸라지시는 센스.

엉덩이는 미처 다 들어가지 못해 하늘로 찍 뻗쳐세우고,

즐겁니...? ^_^






by Ж가이샤Ж | 2008/12/05 03:24 | 트랙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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